논스 클래식, 42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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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기자
김기만 기자 2023년 1월20일 18:33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웹3 엑셀러레이터 논스 클래식이 프리 시리즈A 라운드에서 4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V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해 KB인베스트먼트 등 총 4곳의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전통금융, DeFi, NFT, DAO 등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합류함에 따라 엑셀러레이터로서 논스 클래식의 자문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스 클래식은 국내 최대 웹3 커뮤니티인 논스에 기반을 둔 웹3 엑셀러레이터다. 초기 웹3 기업들에서 다양한 노하우를 쌓은 인재들이 더 나은 웹3 스타트업 육성 환경을 마련하고자 머리를 맞대고 시작한 기업이다. 

강유빈 대표는 딜로이트컨설팅 전략컨설턴트 출신으로, 2018년부터 웹3 시장의 기회를 보고 블록체인 회사 알파논스를 공동창업한 경험이 있다. 함께 논스 클래식을 이끌고 있는 홍유미 파트너는 미술 작품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분산소유할 수 있는 TESSA의 플랫폼 개발에서 전략총괄으로 근무했다. 김기도 파트너는 산업공학을 전공해 과거 한다파트너스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터 분석을 담당한 경험이 있다.

강유빈 논스 클래식 대표는 “웹3 시대는 인터넷의 형태가 새로이 빚어지는 시대로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면서 “논스 클래식은 웹3의 가능성을 믿고 창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는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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