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메타버스 '제프월드',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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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기자
박수용 기자 2023년 1월19일 17:51
출처=다날
출처=다날

다날의 메타버스 계열사 제프가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제프월드 개발과 콘텐츠 제작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제프월드는 이용자의 콘텐츠 활동이 보상과 소비로 이어지는 사용자 참여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다중 동시 접속이 가능한 오픈 월드 형태로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 등 일상생활과 연결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제프는 메타버스 콘서트 등의 기능도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에는 싱가포르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엑스포낸셜인베스트와 국내 게임사 조이시티가 참여했다. 제프 관계자는 "향후 시리즈A 투자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해 7월 제프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데 이어 이번 투자에도 참여했다. 향후 제프월드에 구축될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대체불가능토큰(NFT) 연구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플랫폼 내에 조이시티의 랜드마크와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해 조이시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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