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크로스앵글, 코인원 MZ 고객 증가, 메타버스, SLRV 리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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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환 인턴기자
오수환 인턴기자 2022년 12월6일 18:00

 

크로스앵글, 실무형 인재 키운다…웹3 교육 사업 박차

암호화폐(가상자산) 공시·평가 플랫폼 쟁글 운영사인 크로스앵글이 웹3 교육사업을 구체화한다고 6일 밝혔다. 크로스앵글의 웹3 교육 프로그램은 ▲기본편 ▲사업개발편 ▲기술응용편 ▲실전편의 4개 파트로 구성된다. 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는 "기업들이 웹3 시장 경쟁력 확보와 블록체인 인력 확충을 위해 많은 노력 중이지만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크로스앵글의 실무형 인재 교육을 통해 뛰어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손잡은 코인원, MZ세대 고객 늘었다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6일 카카오뱅크 원화 입출금 서비스 성과를 6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서비스 정식 출시 후 일주일간 신규 가입자 연령별 비중은 ▲20대(34%) ▲30대(26%) ▲40대(25%) 순으로 나타나, 20~30대가 60%를 차지했다. 2~30대 비율이 많은 것은 카오뱅크의 주요 고객층인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가 코인원에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3년 메타버스 어디로…"사회문제 해결장으로 발전한다"

방위사업청의 양경철 사무관은 6일 한국가상증강현실콤플렉스(KoVAC)에서 열린 ‘2022 KoVAC 메타 커넥트 2023 전망 세미나’에서 “앞으로 메타버스는 미래 문제를 예측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개인별 꿈꾸는 미래나 가상 실험공간, 국가의 사회문제 해결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 사무관은 현재 메타버스가 게임, 체험, 경제 활동 등 다소 한정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고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했다.

 

비트코인 SLRV 리본 지표 강세 전환

카프리올 펀드 설립자 찰스 에드워즈가 “1만6600달러에서 SLRV 리본은 마침내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SLRV 리본은 장단기 투자자 흐름을 추적한다. 찰스 에드워즈는 해시 리본 지표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SLRV 비율은 24시간 이내에 마지막으로 이동한 비트코인의 비율은 6~12개월 전 사이에 마지막으로 이동한 비율로 나눈 값이다. 찰스 에드워즈는 현재 SLRV 리본이 강세 크로스오버이므로 비트코인을 매수할 시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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