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폭 손절매 14만 BTC, 바이낸스로 유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립토퀀트
크립토퀀트 2022년 11월21일 10:04

* 본문은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내 ‘theKriptolik’의 포스팅을 번역 편집한 글입니다.

큰 손실을 안고 팔린 14만 BTC(비트코인)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로 유입됐습니다.

주황색 = 비트코인 가격, 분홍색: SOPR, 하얀색: 바이낸스 거래소의 비트코인 준비금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주황색 = 비트코인 가격, 분홍색: SOPR, 하얀색: 바이낸스 거래소의 비트코인 준비금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코인의 매수가와 매도가의 변동에 따른 손익비율을 측정하는 SOPR이 지난 13일 0.87로 폭락했습니다.

*참고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은 비트코인 시장 참여자가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 아직 소비되지 않은 거래)를 소비하면서 생성 시점 대비 소비 시점에 취한 이득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SOPR이 1보다 크면 코인 보유자는 수익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며, 1보다 작으면 손해를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통상 SOPR이 높게 나올수록 상승장으로 간주됩니다.

-SOPR 중 1시간 이상, 155일 미만의 UTXO만을 포함한 값을 단기 SOPR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해 단기 보유자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155일 이상의 UTXO만을 포함한 값을 장기 SOPR이라고 부르고 장기 보유자를 말합니다.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준비금은 같은 날 58만6488BTC로 매우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헤드샷 2022-11-21 16:52:14
비트는 왜 이모양이냐...

쉴드 2022-11-21 14:20:53
지난번 기사 2024년까지 하락장이라고 하는데 내년까지 코인 저축인가? 똥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