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자신의 NFT 바이낸스 출시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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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박수용 2022년 11월16일 16:00

1.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저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이 오는 18일 바이낸스에 독점적으로 공개됩니다. 이건 제 웹3 커뮤니티에 들어오고 제 경력의 상징적 순간을 소유할 기회입니다. 지금 (바이낸스에) RONALDO 코드로 가입하고 컬렉션이 출시되면 깜짝 선물을 받으세요.

* 참고

-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가 자신의 NFT 컬렉션 출시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BBC는 15일(현지시각) '이번 월드컵이 호날두의 마지막 출전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해 이번 NFT의 상징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2.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 알림 계정: BTC(비트코인) 상대 미실현 이익(7일 이동평균)이 0.351로 2년 만에 최저치에 도달했습니다.

* 참고

- 표: 비트코인 상대 미실현 이익(시간별 차트, 7일 이동평균). 노란색: 비트코인 상대 미실현 이익, 회색: 비트코인 달러 가격.

-상대 미실현 이익(RUP)은 전체 코인 중 매수 가격이 현재 가격보다 낮아 매도했을 때 이익 상태에 있는 코인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RUP는 상대 미실현 손실(RUL)과 함께 매수·매도 시점을 파악하게 해주는 척도입니다. 통상 RUP가 0.75 이상일 때를 매도 신호로 봅니다. 반대로 RUP가 RUL보다 낮을 때를 매수 신호로 봅니다.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RUL은 0.555로 3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현재 RUP가 RUL보다 낮아 기술적 관점에서 매수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FTX 관련 위험이 완전히 끝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렵고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신뢰도가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투자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3. 경제 전문 유튜버 마크 모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가 셀프 커스터디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은 FTX 사태의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거래소의 비트코인 총 잔고는 230만BTC로 거의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참고

- 표: 전체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 노란색: 전체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 검은색: 비트코인 달러 가격.

-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자기 수탁)는 자신이 키를 보관하는 직접 관리형 보관 방식을 뜻합니다.

- 전체 거래소의 비트코인 잔고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FTX 사태로 거래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지면서 셀프 커스터디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 이어지는 트윗시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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