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폰지, 비트코인 하락장, 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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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9월28일 17:54

비트디어, 채굴자 부실자산 매입 위한 2.5억달러 펀드 조성 계획

가상자산 채굴 서비스 제공 업체인 비트디어가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부실자산을 매입하기 위해 2억50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디어는 펀드 자금 가운데 5000만달러는 자기자본으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머지 2억달러는 패밀리오피스, 벤처캐피탈(VC), 대체투자 펀드, 채굴 업체 등 외부 투자자에게 조달 받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금융당국, 가상자산업체 11곳 운영 중단..."전형적 폰지 사기"

미국 캘리포니아 금융 당국이 '폰지 사기'로 간주된 가상자산 거래 업체들의 운영을 중단시켰다. 

27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국(DFPI)은 가상자산 거래 업체 11곳에 영업 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하락장이 끝나가고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주간 온체인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글래스노드는 "이번 주 BTC(비트코인)는 1만8309~1만9639달러(약 2611~2801만원) 구간에서 거래됐으며, 비트코인의 시장심리는 7월 저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날엔터, 에그버스에 전략 투자 유치… NFT 출시 예정

다날엔터테인먼트(이하 다날엔터)는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에그버스에 전략적 제휴 및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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