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8000달러 장기선 저항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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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대문 2022년 9월12일 16:10
비트코인 가격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비트코인 가격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는 1만8500달러(약 2558만원)부터 수직 상승을 했지만, 5만8000달러(약 8021만원) 장기선 저항 영역에 걸렸습니다.

다행히도 2만2000달러(약 3042만원) 돌파 이후 하락이 하방 추세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또한 킹 달러 시대에 사람들은 환율 대신 비트코인을 선택했습니다.

주) 킹 달러란 달러의 가치가 최고치에 도달한 것을 뜻합니다.

2주간 70원이 오른 환율보다 하루에 10~50%씩 수익 내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선택한 방법이 바로 마진거래입니다.

세 번의 하방 크랙 이후 반등에 성공한 비트코인은 2만1000달러(약 2904만원)까지 가뿐히 뚫어내며 장기선의 저항 시험대를 묵묵히 이겨내고 있습니다.

파동에서 '3'이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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