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솔라나 대세 NFT 디갓, 더머지로 인한 이더리움 입출금 중단, 이오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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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9월8일 18:06

국내외 거래소, 더머지 앞두고 일제히 ETH 입출금 중단

이더리움 더머지 업그레이드가 시작하자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가 일제히 ETH(이더리움)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더머지란 작업증명 기반의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지분증명으로 전환하는 업그레이드다.

 

솔라나 NFT 대세로 부상한 '디갓'...최고가 2844만원에 팔려

솔라나 대체불가능토큰(NFT) 생태계에서 '디갓(DeGods)' 프로젝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개발사의 다른 NFT 프로젝트 'y00ts'에도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면서 디갓도 더욱 주목 받는 추세다.

8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난센(Nansen)이 제공한 NFT 트렌드에 따르면, 7일 기준 솔라나 기반 NFT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NFT는 디갓 478번 작품으로, 632 SOL(8일 업비트 기준 약 2844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솔라나 기반 NFT 거래소 매직에덴에서 이뤄졌다.

 

이오스의 상승과 알고랜드 메인넷 업그레이드

EOS(이오스)는 6월18일 0.86달러(약 1190원)에서 8월22일 1.948달러(약 2690원)까지 상승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EOS는 9월8일 오전10시2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17.93% 상승한 1.65달러(약 2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클 반 데 포페 에이트 CEO(최고경영자)는 “EOS가 1.4달러(약 1930원)의 부근을 지지삼아 크게 반등했다”며 “2달러(약 2760원)를 유지하는 데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했다.

 

연준 부의장 "디지털 달러 서비스, 연준 아닌 민간은행에 맡겨야"

레이얼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부의장이 디지털 달러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는 연준이 아닌 민간은행이 취급해야 한다고 내다봤다.



NFT3 "SBT? 우리에겐 '스테이킹된 신원'이 있다!"

종이 입장권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영화관에 입장한다. 웹2 시대의 대표적인 장면이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실물 없이도 대체불가능토큰(NFT)만 있으면 메타버스에 들어갈 수 있는 웹3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렇다면 출국을 할 때도 여권이 필요 없는 세상이 올까?

NF3는 NFT를 DID에 접목시켜 메타버스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용자의 개인 정보를 NFT3 신용거래 툴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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