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마이클 세일러 탈세, 코인빗 사업 재개, 채굴 난이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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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9월1일 19:00

'비트코인 큰손' 마이클 세일러, 탈세로 고소당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이 탈세 혐의로 고소당했다.

칼 라신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DC) 검찰총장은 “우린 마이클 세일러를 고소했다”며 “마이클 세일러는 컬럼비아 지역구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조세포탈을 목적으로 소득세를 내지 않았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영업종료’ 코인빗, VASP 승인받아 거래소 사업 재개

지난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에 따라 영업을 종료했던 코인빗이 거래소 사업을 재개한다.

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에 관한 정보공개 현황에 따르면, 코인빗은 2022년 6월7일 신고를 접수해 9월1일부로 신고 수리가 완료됐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올 들어 두 번째로 큰 상승 폭 기록

BTC(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직전 난이도 조정 기간인 18일(현지시간) 대비 약 9.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큰 상승 폭이다. 

 

인섹시큐리티, AI 가상자산 분석 솔루션 ‘시소’로 수사 난이도 낮춘다

보안 업체 인섹시큐리티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 업체 안체인에이아이와 함께 국내 가상자산 분석·추적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인섹시큐리티는 안체인에이아이의 서비스 시소(CISO)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마크애니, 비대면 부동산 거래 DID 플랫폼 개발한다

정보 보안 기업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ID(DID)를 활용한 신원·자격증명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정보통신기획평가단(IITP) 주관 '비대면 비즈니스 디지털혁신 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마크애니와 엑티버, 로앤택,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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