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메타, 인스타그램 이어 페이스북도 NFT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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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8월30일 10:00
출처=Dima Solomin/Unsplash
출처=Dima Solomin/Unsplash

주요소식

 

메타, 인스타그램 이어 페이스북도 NFT 도입

메타가 인스타그램에 이어 페이스북에도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능을 도입한다.

메타는 “우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이용자가 소유한 디지털 수집품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메타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의 NFT 전시 기능을 100개국으로 확장했다.

 

FTX “후오비 글로벌 인수 안 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후오비 글로벌 인수 사실을 부인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는 “많은 사람이 인수 사실에 대해 말하고 있으므로 분명하게 밝히는데, 우리는 후오비를 인수할 계획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레온 리 후오비 그룹 설립자는 후오비 글로벌 지분을 매각 시도했고 샘 뱅크먼 프라이드 CEO와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협상에 참여했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있었다.

 

CME, 유로 표시 비트코인·이더리움 선물 상품 출시

미국 대형 파생상품 거래소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유로 표시 ETH(이더리움) 선물계약 상품을 출시했다.

팀 맥코트 CME 그룹 자산·외환 부문 글로벌 담당자는 “CME가 BTC(비트코인) 유로 선물계약 상품과 이더리움 유로 선물계약 상품을 29일(현지시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미국 달러 표시 비트코인·이더리움 선물계약 상품처럼 이번 상품도 강력한 성장 동력과 풍부한 유동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빗썸 “CFTC 가상자산 관련 법안, 국내 입법에 영향 미칠 것”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빗썸경제연구소는 29일 공개한 ‘CFTC, 가상자산의 주요 규율 기관으로 부상’ 보고서에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가상자산 관련 법안은 국내외 입법과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금융위, 국내 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 로드맵 공개한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자본시장연구원은 오는 6일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센터 3층 불스홀에서 증권형 토큰 발행 및 유통체계 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증권형 토큰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첫 세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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