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미국 FRB, FTX 매출 1024%, 토네이도캐시, 오리진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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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8월22일 19:00

미국 FRB "가상자산 수탁 은행 등에 '마스터 계정' 제공 가이드라인 공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신규 인가(Novel Charter)를 받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2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 FRB의 이사 7명 전원은 미국 연방 준비은행이 새로 진입한 금융 업체에게 '마스터 계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에 찬성표를 던졌다.

 

FTX, 작년에 1.3조 벌었다...매출 1024% 증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2021년 10억달러(약 1조3466억원)를 벌었다. 2020년 대비 100배 증가한 수치다.

CNBC는 20일(현지시간) FTX 내부 문건을 인용해 “FTX는 지난해 매출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020년 FTX 매출은 8900만달러(약 1191억원)였다. 불과 1년 사이에 약 1024%가 증가한 것.

 

네덜란드서 토네이도캐시 개발자 석방 시위 열렸다

가상자산 믹싱 서비스 업체 토네이도캐시의 개발자 알렉세이 퍼트세프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열렸다.

21일 코인데스크US의 보도에 따르면, 퍼트세프의 아내인 제니아 말릭 등 50여명의 인원들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담 광장에서 퍼트세프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오리진 "테라 스테이블 코인말고 오리진달러로 왔어야지"

조쉬 프레이저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 공동창립자가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10년 무렵이었다. 물론 그때 취득한 비트코인을 계속 보유하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팔아버렸다.

"나는 2010년 때쯤 비트코인 백서를 읽어봤다. 당시에는 개념상 매우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의 거물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

그때 프레이저는 재미로 채굴 스포트웨어를 만들어서 비트코인 채굴을 해봤다. 하지만 며칠 후 노트북이 과열돼서 바로 꺼버렸다.

 

블로코엑스와이지,NFT 졸업전시회 개최한다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블로코엑스와이지는 공동 졸업 전시회 ‘제 1회 아워 페어 디스 이즈 투데이(Our Fair ‘This is today’)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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