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파산한 셀시어스, 다른 기업이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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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임준혁 2022년 8월18일 10:00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2022 행사장의 셀시어스 부스. 출처=코인데스크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2022 행사장의 셀시어스 부스. 출처=코인데스크

1. 파산한 셀시어스, 다른 기업이 인수한다? 

코인데스크US는 파산으로 자산 정리 중인 가상자산 대출 기업 셀시어스(Celsius)가 인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셀시어스 소속 변호사는 이날 진행된 파산 청문회에서 셀시어스 인수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이 어느 금액에 인수할지 말하지 않았다. 

한편, 부족한 자금을 채우기 위해 셀시어스는 그동안 채굴한 비트코인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제네시스, CEO 사임하면서 직원 20% 해고 

가상자산 브로커 제네시스(Genesis)가 직원 중 20%를 해고할 것으로 보인다. 제네시스는 마이클 모로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하면서 구조조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7월 가상자산 헤지 펀드 쓰리애로우 캐피탈(3AC)로부터 12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되돌려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3. 영국 인플레이션 10.1%까지 치솟아

영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지난 7월에 10.1%까지 올랐다. 

지난 17일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인플레이션이 40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영국에서 물가상승세가 이대로 이어지면, 미국과 다른 국가에서도 같은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4. 스타크웨어 "확장성 문제 해결에 zk롤업이 zkEVM보다 적합"

엘리 벤 사손(Eli Ben-Sasson) 스타크웨어 공동창립자는 스타크웨어의 확장성 엔진 스타크엑스(StarkEx)와 '재귀 증명(Recursive proof)'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타크웨어는 zk롤업을 활용한 레이어2 프로젝트로, 이더리움의 높은 가스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다.

 

5. 점프크립토, 솔라나 네트워크 개선 나선다

점프크립토가 솔라나 네트워크 개선에 나선다. 점프크립토는 트레이딩 전문 기업 점프 트레이딩 그룹의 가상자산 부문을 담당하는 회사다.

점프크립토는 “블록체인 안전성을 높이는 새로운 검증인 클라이언트를 구축하고 있고 솔라나의 핵심 소프트웨어의 중요한 업그레이드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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