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미국 CPI 발표 이후 반등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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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타
크립토메타 2022년 8월10일 15:10
10일 오후 1시50분 1일 봉 기준 비트코인 시가총액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10일 오후 1시50분 1일 봉 기준 비트코인 시가총액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7월 말부터 2만3000달러(약 3014만원) 부근을 횡보했던 BTC(비트코인)는 10일 오후 9시30분에 있을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단기 하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 금리 인상 일정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8월의 주요 이벤트는 CPI 발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I는 지난달 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탓에 조심스러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CPI 발표 후 변동성이 확대되며 일부 하락이 이어질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8월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해 2만5000달러(약 3276만원)까지 반등에 성공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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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2022-08-10 18:24:48
중점은 반등이 아니라 그 기간이다

스폰지Bob 2022-08-10 16:21:36
그냥 존버... 반등이 온다 하면 살짝 오르고 바로 하락 ...

이민우 2022-08-10 15:39:42
반등? 적당히 떨궜어야 올라도 기분좋지.. 30-50%떨궈놓고 이제 3-5%오르는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