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Chain, 분산형 자산 구조로 디파이 구조 혁신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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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체인
디파이체인 2022년 7월7일 16:21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디파이체인 제공
출처=디파이체인 제공

디파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해왔다. 블록체인의 투명성부터 무승인 접근까지, 디파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불가하던 다양한 금융 서비스 이용을 가능하게 했다.

디파이는 작은 대체 금융에서 이제 글로벌 투자 대안의 위치까지 성장했지만, 여전히 분명한 한계 및 개선점이 있다. 디파이는 분산형 시스템의 특성상 중앙 집중형 자산과 연계될 수 없으며, 주식 옵션, 상품 및 지수 등의 적용이 어려움을 의미한다. 블록체인 시스템 DeFiChain은 분산형 자산 개념을 도입해 이를 해결했다. 

 

#디파이 생태계의 성장과 한계

다파이는 비트코인의 탄생과 함께 시작됐다. 비트코인은 은행과 정부 주도 금융 시스템에 대한 거부로 발생한 탈중앙화 디지털 화폐이며,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성장시켰다.

2022년 7월 현재 비트코인을 포함해 1만 8000개가 넘는 암호화폐가 존재한다. 그 중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이어 시가총액 1400억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중 15.3%를 차지한다. 이더리움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 구성원 및 투자 자금을 유입시켰다.

이외에도 이더리움은 다양한 개발자 도구를 지원한다. 높은 수준의 개발 문서는 물론, 포괄적 단위 프레임워크, 디버거, 튜토리얼 및 학습 자료로 다양한 개발 활동을 촉진했다. 이러한 기술 지원은 이더리움이 금융, 의료, 교육, 자산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태계 성장·확장을 이뤄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디파이 산업 성장에도, 기존 디파이는 플랫폼상에서 주식 등을 거래할 수 없다는 한계가 존재해왔다. “주식”이라는 중앙 집권형 자산이 디파이의 개념과 양립할 수 없어 발생한 현상으로, DeFiChain은 분산형 자산 개념을 도입해 기존 디파이 산업의 메커니즘을 새롭게 바꿀 방법을 제시했다.

 

#DefiChain, 분산형 자산 개념으로 디파이 효용성 높일 것

기존 디파이 투자자들은 다양한 암호화폐와 디앱에 투자가 가능했지만, 주식과 같은 기존 자산 투자에 적용되기는 어려웠다. DeFiChain은 “분산형 자산”이라는 개념으로 이런 기존 디파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했다.

“dAsset”, “dToken”이라 명명된 분산 자산은 실제 주식에 대한 가격 연동(실제 소유권은 제공되지 않음)을 제공하는 DeFiChain 블록체인의 토큰이다. 테슬라(TSLA), 애플(APPL), 메타(FB, META) 등의 주식과 가격이 연동되는 dTSLA, dAPPL, dFB 등이 존재한다. 

DeFiChain 볼트에 BTC, DFI, USDT, USDC, DUSD를 담보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새로운 dToken을 발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DeFiChain 이용자들이 분산형 생태계 내에서도 주식 투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효과를 누리는 것에 기여한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원하는 주식 토큰을 발행할 수 있으며, 담보 금액에 따라 이율 배분이 조정된다. 이렇게 발행된 dAsset은 분산형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어, 미국 주식 직접 투자가 어렵던 투자자들도 주식 가격 움직임에 투자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DefiChain이 분산형 자산 개념을 통해 디파이 플랫폼의 탈중앙화를 해하지 않으며 중앙화 자산(주식) 투자를 가능케 한 것이다.

 

#분산형 자산을 통한 수동적 소득

기존 중앙 집중형 시스템에서는 수동적 소득을 얻기가 어려웠다. 고배당 주식에 투자함으로써 일부 수동적 소득 흐름을 얻어낼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했다.

디파이는 수동적 소득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다양한 POS 토큰 시스템을 통해 수동적 소득을 얻어낼 수 있으며, 유동성 풀의 확장은 지분 증명 코인의 거래 속도 개선과 확장에 기여해 상호 선순환 구조를 이뤄냈다.

높은 ‘가스피’로 악명이 높은 이더리움 역시 POS 개발이 적용될 경우 이런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초당 트랜잭션 처리력은 30건 전후로, 잠재수요로 여겨지는 초당 10만 건 대비 극히 낮은 수준이다.

만약 트랜잭션 처리를 우선하여 요청하고 싶을 경우, 이용자는 더 많은 가스피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이더리움 디앱 생태계에서는 계속해서 높은 수수료 이슈가 문제가 되어 왔다.

반면, POS 토큰은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초당 트랜잭션을 허용해왔다. 주요 POS 토큰 중 하나인 솔라나는 초당 5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으며, 대기열 및 수수료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는 대규모 유동성 풀을 생성해 가능했다. POS 토큰을 유동성 풀에 투입하는 대가로 투자자들은 수동적 수입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스테이킹 기간에 따라 투입 토큰에 대한 이자 수익을 수령하는 형식이다.

주요 암호화폐 스테이킹 프로그램들은 10%에서 100%까지의 연간 수익률을 제공하며 디파이 투자들에 새로운 수익 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eFiChain, 이중 수익 구조로 높은 수익률 제공

DeFiChain은 일반적인 스테이킹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투자 효용을 제공한다. 전통 시장 투자자는 주식을 산 뒤 이익 시점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었다면, DeFiChain 이용자는 이를 유동성 채굴 풀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추가 수익을 꾀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구매한 주식의 dToken 가치 상승은 물론, 이 토큰을 유동성 풀에 투자함으로써 수동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 DeFiChain이 제공하는 이런 이중 수익 구조는 기존 투자법 대비 획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DeFiChain은 주식 연동 토큰이라는 새로운 투자 선택과 dToken 스테이킹을 통한 수동 소득 획득처를 제공한다. 이는 이용자 수익 최대화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효용을 제공한다. DeFiChain 관계자는 “현재 우리는 초기 블록체인 시스템에 불과하지만, 미래 더 혁신적인 기능과 업데이트를 통해 산업을 변화시키는 생태계로 성장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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