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움, '가상자산 분쟁·과세 대응 전략'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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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2년 7월7일 15:43
출처=법무법인 세움
출처=법무법인 세움

법무법인 세움(대표 정호석)이 7월8일 오후 3시 ‘가상자산 분쟁·과세 대응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세움은 7일 웨비나에 대해 “가상자산 분쟁을 겪고 있거나 가상자산 사업을 벌이는 사람들이 유의해야 할 법률 쟁점과 과세 대응 등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웨비나는 ‘줌(ZOOM)’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웨비나를 시청하려는 사람들은 7월7일 오후 6시까지 웨비나 신청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마치면 이날 안에 ‘줌’ 링크를 이메일 또는 문자로 받을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이후 신청한 사람들은 8일 오전에 ‘줌’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이현섭 변호사 출처=법무법인 세움
이현섭 변호사 출처=법무법인 세움

첫번째 세션에선 이현섭 변호사가 “가상 사례를 통한 가상자산 분쟁 검토”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 변호사는 가상자산 기업 운영 때 벌어질 수 있는 분쟁 사례와 이에 대한 법적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김지호 세무사 출처=법무법인 세움
김지호 세무사 출처=법무법인 세움

두번째 세션에선 김지호 세무사가 “가상자산 세금 이슈 및 대응방안 점검”을 주제로 발표한다. 김지호 세무사는 코인데스크 코리아에 가상자산 과세와 대응에 관한 정기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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