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취약 계층 대학생에게 10억원 상당 디지털 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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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6월23일 12:00
출처=두나무 제공
출처=두나무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는 취약 계층 대학생에게 최신 디지털 기기 전달식을 22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총 1250명에게 80만원 상당의 최신 디지털 기기를 지원했다.

두나무는 그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IT 학습에서 소외됐던 취약 계층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나갈 첨단 인재 육성에 적극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두나무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 장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디지털 기기 지원 역시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 장학사업의 일환이다.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학습의 확대로 학생들 간의 교육 격차가 심화된 상황이다. 이번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 교육 지원사업이 온라인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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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2022-06-23 18:07:03
자본주의 미소를 머금고 자본주의 악수를 하네.. 업비트 제발 리딩방에서 선동 질 하지마라 좀

이민우 2022-06-23 12:32:44
저 수입의 거의 전부가 우리한테 뜯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