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NFT 거래소 매직 에덴, 1700억원 투자 유치
기업 가치 ‘2조원’으로 유니콘 기업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범수
박범수 2022년 6월22일 12:30
출처=매직 에덴 웹사이트 캡처
출처=매직 에덴 웹사이트 캡처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매직 에덴이 시리즈B 라운드 펀딩에서 1억3000만달러(약 1681억원)를 투자받았다. 이번 투자 유치로 기업 가치는 16억달러(약 2조694억원)로 평가됐다.

디크립트는 “매직 에덴은 시리즈 B 펀딩에서 1억3천만달러의 자금을 모금했다. 기업 가치도 16억달러로 크립토 유니콘(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기업)이 됐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일렉트릭 캐피탈과 그레이락이 공동으로 주도했고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패러다임, 세쿼이아 캐피털이 참여했다.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매직 에덴은 이번 투자금을 거래소 사업 확장과 멀티체인으로 확장할 기회를 찾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잭 루 매직 에덴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이렇게 빨리 다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은 없었으나 매직 에덴의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고 NFT 게이밍 사업도 증가했기 때문에 자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매직 에덴은 지난 3월 시리즈A 라운드 펀딩에서 2700만달러(349억5150만원)의 투자받았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피드백 2022-06-22 18:34:57
솔라나 한번 보여줘야지~

돼리우스 2022-06-22 12:45:53
오~솔나라 세력 투입되나요? 지금 반등 좀 치려고 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