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경매회사 크리스티 NFT 담당자, 크립토펑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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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6월20일 10:30
출처=크립토펑크
출처=크립토펑크

주요소식

 

크리스티 NFT 담당자, 크립토펑크로 간다

경매회사 크리스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팀 전문가가 유가랩스의 크립토펑크 브랜드 리더로 영입됐다.

노아 데이비스 크리스티 디지털 판매 담당자는 “7월에 크리스티를 떠나 유가랩스 소속의 크립토펑크 브랜드 담당자로 가게 된다는 걸 알리게 돼 영광”이라고 20일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노아 데이비스는 지난해 3월 크리스티에서 진행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NFT 작품인 ‘매일: 첫 5000일’ 경매를 담당했다. 비플의 ‘매일: 첫 5000일’은 6930만달러(약 785억원)에 팔리며 당시 미술사에서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가격으로 낙찰됐다.

 

솔라나 디파이 ‘솔렌드’, ‘고래 청산 OTC로 처리하자’ 제안 통과

솔라나 기반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솔렌드에서 ‘솔렌드 최대 이용자의 청산을 장외거래(OTC)로 처리하자’는 내용의 제안이 20일 통과됐다.

솔렌드의 최대 규모 이용자는 570만SOL(약 1억7000만달러)을 예치한 이용자로 이 이용자의 청산 가격은 22.3달러(약 2만8833원)기 때문에 SOL(솔라나) 가격이 22.3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솔라나 네트워크와 솔렌드에 혼란을 줄 수 있다.

그래서 고래의 계정을 일시적으로 인수해 OTC로 청산을 실행하자는 제안이 올라왔고 97.5%가 찬성하며 통과된 것이다.

이번 제안에는 대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고래에 대한 특별 증거금을 마련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일론 머스크 “도지코인 계속 지지할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계속 DOGE(도지코인)을 지지할 것”이라고 19일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DOGE를 과대 광고했다는 이유로 지난 16일(현지시간) 집단 소송을 당했다.

 

코인 투자를 시작하고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됐다

코인 투자를 시작하면서 내 삶과 생활은 크게 달라졌다. 보통 코인 투자로 생활이 바뀌었다고 하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했다. 그중 하나가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다.

 

[체험기] 약세장에 '차이' 비트코인 예치 수익률 -27%

핀테크 기업 차이 코퍼레이션(차이)이 가상자산 거래소 BTX(전 비둘기 지갑)와 제휴를 맺고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를 예치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보상으로 주는 서비스를 지난 5월 출시했다.

이용자가 차이 앱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맡기면 연 6%의 보상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준다.

과연 진짜 비트코인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차이 앱을 설치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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