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기 규제 현실화될까? (feat.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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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5월27일 18:33
출처=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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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티멘트 소셜 트렌드는 2주 전 평균과 비교해 코인 관련 소셜 미디어에서 언급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단어를 선정한 것입니다.

2022년 5월27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출처=샌티멘트 소셜 트렌드
2022년 5월27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출처=샌티멘트 소셜 트렌드

1. assault

2. rifle

3. sadness

4. rifles

5. generator

6. gun

7.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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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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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리처드슨 소재 버크너 고등학교에서 18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미국 내 총기 규제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1. assault / gun / rifle / rifles / sadness / generator

이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의회는 총기 규제에 관한 조사를 걸쳐 법안을 통과시키고, 공격용 무기와 고용량 탄창을 금지해야 하며 스티브 데텔바흐를 연방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 국장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총기 규제를 주장하지만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공화당은 무기 소지 권리를 인정한 미국 수정헌법 2조를 들어 총기 규제 법이 헌법성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총기 규제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든은 “총기 제조 업체들이 20년 동안 무기를 공격적으로 마케팅해 큰 수익을 거뒀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부디 업계에 맞설 용기를 가지자”며 총기 규제에 대한 그의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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