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테라2.0, 해외 거래소들의 잇따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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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5월26일 18:30

 

바이낸스·FTX·후오비·바이빗·비트파이넥스, 테라2.0 지원한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온체인에 올린 '테라 생태계 복원 계획' 제안이 한국시간으로 26일 새벽에 통과하면서 '테라2.0'의 출시가 확정됐다. 이에 바이낸스, FTX 등 해외 주요 거래소는 공식적으로 테라2.0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터뷰] 바늘 도둑이 소도둑으로..."테라, 처음부터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테라의 최초 사업 구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구조다. 베이시스 캐시에서 이미 비슷한 구조의 사업에 실패했는데 그걸 또 한다고 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강형석 전 테라폼랩스 개발자(현 스탠다드 프로토콜 대표)는 16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테라 사태로 불거진 노드게임즈 '노드 명의 대행' 책임회피 논란

테라·루나 사태로 인해 '노드 명의 대행(대여)' 논란이 발생했다. 테라 네트워크에 검증인(밸리데이터)으로 참여한 노드게임즈가 사실상 명의만 대준 것으로 알려져서다.

이를 두고 '마케팅의 일환이기에 별 문제 없다'는 입장과 '건전한 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으로 의견이 갈린다.

 

[알림 및 발표자료] 30일 새 정부 첫 가상자산 회계기준 정책세미나

블록체인·가상자산 1등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가 법률신문과 함께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가상자산 회계기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내 최고의 회계·법률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한다.

 

람다256도 웹3..."이용자도 보상 받도록 지원하겠다"

두나무(업비트 운영사)의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 웹3 생태계에서 이용자에게 보상을 주는 기술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람다256의 루니버스 메인넷 ‘더밸런스’의 더밸런스 테크런치패드를 이용해 기업들이 이용자 보상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하겠다”고 26일 기자 간담회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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