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22세기미디어, 광고 NFT 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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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모
박근모 2022년 4월29일 13:53
이백만 코바코 사장(왼쪽)과 유신재 22세기미디어 대표(오른쪽). 출처=코바코
이백만 코바코 사장(왼쪽)과 유신재 22세기미디어 대표(오른쪽). 출처=코바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백만, 이하 코바코)'와 '22세기미디어(대표 유신재)'는 대체불가능토큰(NFT)를 활용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FT 기술을 광고 콘텐츠에 적용키로 했다. 최근 코바코는 '대한민국 공익광고제'의 공모작을 NFT화 하거나 혁신형 중소기업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공익적 목적으로 NFT 활용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광고 NFT 공익사업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공공 영역에 NFT를 적용하는 첫 선례가 될 예정이다.
이백만 코바코 사장은 "코바코가 그동안 축적해 온 광고·마케팅 역량을 NFT와 접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해 미디어와 광고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데스크 코리아를 운영하는 22세기미디어는 지난해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기보를 NFT화하는 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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