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그레이스케일, 바이낸스, 세종텔레콤, 디스코드 해킹, 메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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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4월25일 18:00

그레이스케일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거절? 법적 근거없다"

디지털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게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다.

 

메사리 “재미없는 P2E는 성공하기 힘들다"

글로벌 가상자산 분석업체 메사리가 플레이 투 언(P2E)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25일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리서치센터가 지난 22일 번역해 배포한 메사리의 ‘게임파이(GameFi)의 수익화: P2E를 재정의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사리는 P2E의 문제점으로 ▲P2E가 이기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플레이 투 윈(pay-to-win) 체계를 만든다는 점 ▲게임을 참여하는 데 많은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 등을 제기했다. 

 

바이낸스 “러시아에 이용자 정보 준 적 없어”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러시아에 자사의 이용자 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기술로 건물 지분 쪼개서 판다

세종텔레콤 컨소시엄이 부동산 간편 투자 앱 '비브릭(BBRIC)'의 첫 번째 상장 건물에 대한 청약 공모를 25일 개시했다.

 

BAYC에서 메타콩즈까지… NFT 디스코드 해킹, 이렇게 털었다

만우절(April Fool’s Day)이었던 지난 4월1일, 다수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들이 해킹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커들은 이들 프로젝트들이 사용하는 디스코드(Discord) 서버를 해킹해 사용자들에게 낚시성 해킹 주소를 누르게끔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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