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코인베이스, 안랩, NXC, 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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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4월22일 17:20

코인베이스 상장 1년 만에 주가 역대 최저치..."크립토 투심 위축 영향"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나스닥(Nasdaq)에 상장된 지 1년 만에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인베이스가 20일(미국시간)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를 열었음에도 주가 하락세를 방어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V3’ 안랩, 블록체인 자회사 통해 가상자산 지갑 사업 뛰어든다

‘V3’로 유명한 정보 보안 기업 안랩이 블록체인 부문 자회사를 통해 가상자산 지갑 사업에 뛰어든다.

안랩은 “블록체인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별도의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를 4월1일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NXC, 비트코인 111억원치 사들였다


넥슨 지주사 엔엑스씨(NXC)가 계열사인 아퀴스코리아로부터 111억원 상당의 BTC(비트코인)을 사들였다. 아퀴스코리아는 NXC가 2020년 설립한 금융자산 트레이딩 플랫폼 개발사다.

 

발키리, 테라·아발란체·코스모스 담은 신탁 상품 출시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발키리 인베스트먼트가 레이어2 가상자산으로 구성된 신탁 상품을 출시했다.

21일(미국시간) 더 블록 보도에 따르면, 발키리 인베스트먼트는 레이어1, 2 프로젝트뿐 아니라 지분증명(PoS) 채굴 방식의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발키리 멀티 코인 트러스트(VMCT)'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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