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 ‘봉이 김선달’...APE 코인으로 13억원을 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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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랩스
블리츠랩스 2022년 4월5일 15:22
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최근 한 익명의 사용자가 타인의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빌려 약 110만달러(약 13억3177만원)를 챙긴 코인판 '봉이 김선달' 같은 기발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가 3월17일 APE(에이프) 코인 에어드롭을 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유가랩스는BAYC와 MAYC(메이시)의 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에어드롭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NFT의 구매 최소 비용이 103 ETH(이더리움)로 약 35만달러(한화 약 4억원)에 달한다는 점 때문이었을까요. 유가랩스는 따로 스냅샷 시점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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