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빗썸, NH농협과 1년 더 간다‥실명계좌 재계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지
조은지 2022년 3월23일 18:57
출처=빗썸, 코인원 제공
출처=빗썸, 코인원 제공

빗썸과 코인원이 NH농협은행과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이에 따라 빗썸과 코인원 이용자는 기존 NH농협 계좌로 가상자산 거래를 계속할 수 있다.

빗썸과 코인원은 NH농협은행과 실명계정 발급에 대한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금까지 빗썸과 코인원은 6개월 단위로 NH농협은행과 실명계정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1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의 AML(자금세탁방지) 위험평가 심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양측은 설명했다.

이날 빗썸은 트래블룰 적용 이후 가상자산 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입금이 가능한 ‘화이트리스트’도 공개했다.

빗썸의 화이트리스트에는 업비트, 코인원, 코빗, 고팍스, 한빗코 등을 비롯해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13개의 해외 거래소가 포함됐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블루스 2022-03-24 16:02:31
농협 너무 엄격하긴 함..

김 걸 2022-03-24 12:54:47
트래블룰 시행후면 이런 사례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태양의 기사 2022-03-24 12:18:05
놀랍지도 않다는...

코인충 2022-03-24 09:46:07
걍 당연히 해줄것 같았음...

피드백 2022-03-24 00:23:33
인젠 코인 거래소 손을 놓을 수 없는 것은 은행 쪽이 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