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다운사이드]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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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퀵테이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2022년 3월15일 08:39
비트코인 가격(파란색 곡선)과 추정 레버리지 비율(빨간색 곡선)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가격(파란색 곡선)과 추정 레버리지 비율(빨간색 곡선)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가격과 추정 레버리지 비율 실시간 차트 보기

지난해 11월 6만7500달러(약 8363만원)까지 올랐던 BTC(비트코인)는 현재(한국시간 15일 오전 7시31분) 3만8900달러(약 4819만원)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온체인 데이터에서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그 근거는 최근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높으면 선물시장에서 거래자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주)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란 전체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에서 현물 비트코인 보유량을 나눈 값입니다. 미결제약정이란 선물시장에서 아직 만기가 되지 않아 고객이 상품(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현물 대비 선물시장의 영향력이 큰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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