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재단, F10과 싱가포르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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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1월13일 17:12
출처=클레이튼
출처=클레이튼

클레이튼 재단이 싱가포르 창업 지원 기업 에프10(F10)과 스타트업을 지원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F10은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기업으로 스위스, 스페인, 싱가포르 스타트업을 주로 지원해왔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기간은 3개월로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워크숍 참여, 멘토링, 투자자 네트워크 연결, 클레이튼 사무실 제공, 기술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클레이튼은 가상자산 KLAY(클레이튼)를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신 클레이튼 재단 글로벌 어돕션 책임자는 이번 F10과의 협업에 대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로 클레이튼 생태계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레이튼은 지난 10일 5개 기업과 가상자산·NFT관련 사업을 통해 글로벌로 시장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

발표한 제휴 기업별 정보와 소속 국가는 다음과 같다.

데이비드 신 책임자는 “5개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글로벌 확장에 있어 핵심적 요소”라고 밝혔다.

제휴 기업

기업 정보

국가

지엠오 그룹

(GMO Group)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중

일본

이노베이션 팩토리 (Innovation Factory)

인도네시아 대기업 살림 그룹(Salim Group)의 디지털 부문 담당 기업으로 스타트업 지원

인도네시아

이스트 엔에프티

(East NFT)

NFT 발행 기업으로 NFT 거래소 오픈 예정

태국

애니멀 콘서츠

(Animal Concerts)

온라인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미국

에프10(F10)

스타트업 창업 지원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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