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비트코인 횡보세 이어질 것...단기 저항선 5.14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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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2년 1월5일 13:30
출처=Tom Wilson/Unsplash
출처=Tom Wilson/Unsplash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한국시간으로 4일 주간 온체인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의 활동 관련 지표가 하락하면서 횡보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지표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심리적 저항선은 5만1400달러(약 6150만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글래스노드 주간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편집한 것입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비트코인이 어느덧 탄생 13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13년 전 비트코인의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는 비트코인의 첫 블록(제네시스 블록)에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2009년 1월3일(현지시간) 더 타임스 (당시 1면 뉴스 헤드라인): 은행들에 대한 2차 구제금융 위기에 처한 (영국) 재무장관

 

새해 비트코인은 거래량이 소강상태를 보이며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의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는 상승 신호지만, 트랜잭션 등 활동 측면에서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는 하락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승장과 하락장 신호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횡보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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