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코스모스 가격, 두배 껑충..."13주간 이어진 하락 추세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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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1월5일 11:00

1. 코인 전문 매체 블룸버그 크립토: 골드만삭스는 BTC(비트코인)이 지속적으로 금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으며 가격이 10만달러(약 1억1965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 코멘트: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FX⋅EM 전략 공동 책임자인 잭 판들(Zach Pandl)은 지난 4일(현지시간) "가치 저장 시장(store of value market)에서 비트코인 점유율이 향후 5년 동안 50%가량 상승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10만달러(약 1억1965만원)까지 상승할 것이고 연간 수익률은 17~18%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어요.

2. 코인 분석 업체 센티멘트: FTM(팬텀)은 시장 약세에도 지난 3일(현지시간) 19% 급등했습니다. FTM 가격은 2주 만에 115% 급등했으며, FTM 활성화 주소 수는 11월 말 이후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활성화 주소란? 코인 거래가 일어난 지갑의 주소를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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