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모르는 해외 거래도 꼭 신고해야 불이익 피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호
김지호 2021년 12월7일 14:51
출처=Executium/ Unsplash
출처=Executium/ Unsplash

김지호 세무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가상자산 세금 자문을 하고 있다.

오늘은 가상자산 세금 신고를 앞둔 2024년 3월로 가봅니다. 그곳에서 가상자산 투자자 김모씨를 만났습니다.

김씨는 2023년 10월 해외거래소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수했고, 같은 해 11월 다시 국내거래소에서 원화로 비트코인을 매수한 뒤, 2023년 12월에 모두 매도했습니다.

김씨는 (2024년) 5월 세금 신고를 앞두고 국세청으로부터 세금신고 대상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씨는 국세청이 홈택스를 통해 안내한 가상자산 세금 계산 방법에 따라 세금 신고 전 세액을 확인하고자 미리 계산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훨씬 큰 세금을 내야 해서 자신이 안내에 따라 계산한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저를 찾아왔습니다.

 

1. 상담자 정보

구분

내용

상담일자

2024년 3월31일

이름

김모씨

2023년 10월 해외거래소에서

취득한 비트코인 수량과 취득금액

1BTC / 95,000,000원

2023년 11월 국내거래소에서

취득한 비트코인 수량과 취득금액

1BTC / 80,000,000원

2023년 12월 국내거래소에서

매도한 비트코인 수량과 양도금액

1BTC / 106,000,000원

상담 및 신고 수수료

500,000원

2022년 12월31일

비트코인 1BTC당

국세청 공시가격

80,000,000원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