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비트코인, 6만700달러, 회복, 급락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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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12월2일 17:57

프랙탈 전략은 아직 비트코인이 고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지난 29일 기준 비트코인은 이전 고점에서 보여줬던 하락 폭 대비 상승폭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프랙탈 전략에 따르면 현재 시장 국면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상승장의 고점이 나왔다고 볼 수 없습니다.

 

[트윗시황] "비트코인, 저항선 돌파 실패...6만700달러 넘어야 쭉 오른다"

비트코인이 저항선을 뚫지 못하고 다시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이 6만700달러를 넘지 못하면 하락 추세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인시황] 12월 비트코인 상승세 회복할 것

BTC(비트코인)은 5만5000~5만8000달러의 좁은 범위에서 거래됐다. 일부 분석가는 계절적으로 긍정적인 추세를 고려할 때 이번 달에는 낙관적인 심리가 돌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 고래는 가격에 조급하지 않다

큰 틀에서 보면, BTC(비트코인) 등 코인 가격은 고래의 움직임에 따라 좌우됩니다. 현재 온체인 데이터상 비트코인 고래는 전혀 급하지 않습니다.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입니다.

 

플래이댑, 블록체인 게임 최적화 SDK 출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플레이댑 개발사 수퍼트리가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플레이댑 SDK'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빗썸, 고객확인(KYC) 첫 날 접속 지연 발생

빗썸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가 수리된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고객확인(KYC) 제도 진행 과정에서 접속 장애를 겪고 있다. 2일 빗썸은 웹사이트를 통해 접속자가 일시 급등하면서 로그인이 지연된다고 공지했다. 오전 9시30분부터 지연 문제가 발생했고 오후 2시30분에 정상화됐다.

 

[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 레버리지 위험 수준... 단기 급락 유의해야"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는데도 미결제 약정 수가 늘고 있다는 것은 선물 거래소의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크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플라이빗, 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 선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가 KB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이용곤 상무는 지난 30년간 KB국민은행에서 경영감사 부장, 준법감시 팀장, 감사부 기획 팀장 등을 역임한 내부통제·내부감사 전문가다.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2호, 2400억원 펀드 결성... SK, LG 출자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가 2400억원 규모의 VC 펀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2호(Hashed Venture Fund II)’를 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펀드에는 네이버, SK, LG, 컴투스, F&F, 무신사, 하이브, 크래프톤, 위메이드 등이 출자했다.

 

겐슬러 미 SE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밖에선 금융불안 초래"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을 현 금융 시스템의 경쟁자라고 칭하면서도 비트코인이 공공 정책의 틀 안에 들어와야만 디지털자산(가상자산)으로서 존재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잭 도시의 블록체인 '다 걸기'...스퀘어 사명 '블록'으로 바꿔

핀테크 기업 스퀘어가 오는 10일(현지시간)부터 사명을 블록(Block)으로 바꾼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Tidal), 모바일 결제 서비스 캐시앱(Cash App), 비트코인 사업 TBD를 모두 하나의 브랜드 아래 움직이도록 했다. 티커는 그대로 'SQ'를 유지한다.

 

1인치, 2066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 플랫폼 1인치(1inch)가 2066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1인치 네트워크는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 1억7500만달러(약 2065억8750만원)를 유치했다.

 

미국, 가상자산 스타트업 투자 '큰손' 됐다…한국∙중국 '주춤'

올해 블록체인∙가상자산 스타트업 투자가 가장 활발했던 국가는 미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선 정부 규제 등으로 인해 투자 흐름이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자금 흐름에 향후 미국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산업 지형이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단독] 전두환 해외재산 추적하던 한국계 미국 검찰 고위 간부, '메타' 감찰실장 재직

미국 법무부(DOJ)에서 형사 범죄 관련 국제 자금세탁방지 및 범죄수익환수 업무(Money Laundering and Asset Recovery Section’s International Unit in the Criminal Division)를 지휘하던 한국계 고위 검찰 간부가 지난해 11월 페이스북(메타)으로 이직해 내부 감찰과 준법 등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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