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 NFT 발행한다
4일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참석
오리진프로토콜과 협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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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정인선 2021년 12월1일 11:18
가수 헨리가 NFT를 발행한다. 출처=오리진프로토콜
가수 헨리가 NFT를 발행한다. 출처=오리진프로토콜

가수 헨리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발행한다. 

NFT 플랫폼 오리진 프로토콜은 가수 헨리가 오는 4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헨리는 이날 오리진 프로토콜이 주최하는 아트 전시에서 NFT 발행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수 헨리는 클래식과 현대적 팝 요소가 공존하는 음악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직접 창작한 미술 작품을 영국 런던의 '사치 아트 갤러리'에 전시한 적 있다. 

헨리는 "나를 표현하고 팬과 직접 소통할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면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많은 아티스트와 교류하며, 더욱 새롭고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팬과 교감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유명 DJ인 카슈미르, 블라우, 돈 디아블로 등과 협업해 NFT를 출시했다. 특히 이더리움 탄생 6주년을 기념해 돈 디아블로와 협업해 출시한 '이더리얼 NFT'는 음악과 그림이 결합된 형태로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유명 인사인 패리스 힐튼 또한 올해 7월 오리진 프로토콜의 투자자이자 자문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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