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토큰 SAND, MANA 사상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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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11월25일 09:12
다양한 메타버스 체험 콘텐츠와 보상을 제공하는 더샌드박스의 이벤트 '알파 시즌(Alpha Season)' 홍보 이미지. 출처=더샌드박스 웹페이지
다양한 메타버스 체험 콘텐츠와 보상을 제공하는 더샌드박스의 이벤트 '알파 시즌(Alpha Season)' 홍보 이미지. 출처=더샌드박스 웹페이지

메타버스(Metaverse) 시장이 각광을 받으면서 이더리움 기반의 메타버스 토큰 마나(MANA)와 샌드(SAND)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디크립트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타버스란 ‘초월(Meta)’과 ‘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아바타(가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3차원(3D) 가상세계에 접속해서 사회, 문화, 경제 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3D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말한다.

마나는 가상 부동산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서 가상 부동산 등을 거래할 때 사용하는 거버넌스 토큰이다. 샌드는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The Sandbox)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디크립트는 지난 달 말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며 전 세계 메타버스 시장 판도를 뒤흔든 이후 두 토큰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마나가 이날 한 때 5.3달러(약 6300원)를 기록한 이후 다소 떨어졌지만 지난 24시간 동안 20% 올랐고 지난 30일 상승률은 539%였다고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코인게코(CoinGecko) 자료를 인용해 분석했다. 

샌드는 이날 한 때 7.22달러(약 8600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다소 떨어졌지만 지난 24시간 동안 25%, 지난 30일 동안 747% 올랐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더샌드박스와 협업을 발표한 것이 가격을 밀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디센트럴랜드와 더샌드박스 모두 올해 초엔 소박하게 시작했다. 마나는 올해 초 약 0.08달러(약 95원)였고 샌드는 0.04달러(약 48원)를 밑돌았다. 그러나 지난 10월 말까지 꾸준히 오르다가 페이스북의 사명 변경 이후 놀랄 만한 상승세를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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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아 2021-11-25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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