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더 나은 선택 될 수 있다"
"디파이·NFT 등 이더리움 활용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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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김윤경 2021년 11월25일 08:12
올들어 현재까지 비트코인 상승률(주황색 선)과 이더리움 상승률(파란색 선) (출처=코인마켓캡)
올들어 현재까지 비트코인 상승률(주황색 선)과 이더리움 상승률(파란색 선)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이 투자자들에게 있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24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JP모간은 최근 리서치 보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JP모간은 그 이유로 P2P대출 등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테이블 코인 등 이더리움의 활용성(utility)이 높은 점을 꼽았다. 

이더리움 가격은 올들어 23일까지 500% 이상 가격이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은 96% 상승했다. 시가총액으로는 이더리움의 경우 비트코인의 약 절반 수준이다. 

JP모간은 또 "채권 수익률 상승, 궁극적으로 이뤄질 통화정책 정상화 등은 '디지털 금' 자격으로서의 비트코인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다"면서 "이는 높은 실질 금리(명목금리-물가상승률)가 전통적인 금에 하락 압력을 준 것과 같은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UK인베스팅닷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남은 기간동안 이더리움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힌 투자자는 52%로, 비트코인 구매 의사가 있는 투자자(48%)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시 코헨 UK인베스팅닷컴 수석 애널리스트는 "상당수의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지난 1년간 이더리움이 디파이 프로젝트와 NFT에 더 많이 관여한 것을 감안해 더 낙관적으로 보게 됐다"면서 "가격이 여전히 5000달러 수준 이하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이더리움이 내년에 가격이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코헨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비트코인은 주류로 도입됐고 앞으로 1년동안 더 상승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가격이 둔화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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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아 2021-11-25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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