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NFT '솔아미' 팔아보니..."안 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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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0월25일 14:31

전편에서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솔아미(Solarmy) 추첨 응모 방법을 소개했다. 운 좋게 당첨돼 드롭박스를 받았고, 전용 민팅(발행) 사이트에 팬텀 지갑을 연결했더니 다음과 같은 NFT를 획득했다.

출처=코인데스크 코리아 함지현 기자
출처=코인데스크 코리아 함지현 기자

NFT를 들고만 있으면 뭐하나. 돈이 되질 않으니, 직접 팔아보기로 했다.

솔아미처럼 얼굴, 모자 신발, 상의, 하의, 액세서리 등의 요소를 집어넣으면 무작위로 조합해 생성되는 NFT를 ‘제너레이티브 NFT’라고 한다. 크립토펑크 등 유명 NFT 프로젝트 팀들은 제너레이티브 방식으로 NFT를 발행하고 있다.

제너레이티브 NFT는 민팅으로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순전히 운에 달린 데다가, 희귀한 요소로 구성될수록 그 가격이 뛰는 만큼 수집가들이 선호한다.

이더리움 기반 NFT 시장으로 오픈시(Opensea)가 유명하다면, 솔라나 기반 NFT 시장으로는 솔시(SOLsea)와 솔라나트(Solanart)가 있다.

나는 솔아미 프로젝트 팀이 갓 발행한 NFT를 받은 만큼, 수집품형 NFT 1차 시장인 솔라나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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