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Bybit), 2021년 암호화폐 엑스포 두바이(CED) ‘가장 투명한 거래소’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비트
바이비트 2021년 10월22일 19:15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바이비트 제공, 2021년 암호화폐 엑스포 두바이(CED)에서 이그니스 테레너스 바이비트(Bybit) 홍보팀장이 연설하고 있다. 
출처=바이비트 제공, 2021년 암호화폐 엑스포 두바이(CED)에서 이그니스 테레너스 바이비트(Bybit) 홍보팀장이 연설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비트(Bybit)가 2021년 암호화폐 엑스포 두바이(CED) 어워드에서 '가장 투명한 거래소'로 선정됐다. 바이비트의 뛰어난 실적, 사용자 피드백, 거래소 규모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그니스 테레너스 바이비트(Bybit) 홍보팀장은 "이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바이비트를 사용하는 암호화폐 애호가들에게 투명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비트는 거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를 위해 전체 예산의 약 25%를 보안에 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업계 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테레너스 팀장은 또 “암호화폐가 절대 다운되지 않는 것처럼 바이비트도 그러하다"며 “트레이더들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거래 경험과 가격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을 융합한 업계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동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컨퍼런스인 CED 2021의 주최측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드웨인 엘리아스 알보레스 CED 2021 프로젝트 매니저는 "지난 몇 년간 바이비트(Bybit)의 성과를 철저히 평가한 뒤,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리뷰와 온라인 트래픽 및 재무 교환 등을 기반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비트(Bybit)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Best of Crypto Exchanges’ 패널로 나섰다. 바이비트는 "규제는 그 자체로 과제가 될 필요가 없다"는 관점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바이비트는 “우리의 비전은 고객을 보호하고 산업이 번창하기를 원하는 것”이라며 “결국 규제 당국도 시장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경청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산업이 번창하기 위해서는 규제 당국과 분산형 금융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전문가들 간의 대화를 기반으로 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암호화폐 엑스포 두바이(CED)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페스티벌 아레나에서 개최됐으며 8,000여명의 업계 인플루언서, 시장 전문가,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바이비트(Bybit)는 초고속 매칭 엔진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트레이딩 플랫폼 및 24시간 다국어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2018년 3월 설립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바이비트는 혁신적인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와 클라우드 채굴 상품을 전 세계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API도 지원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거듭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계 최상의 보안 시스템 구축하고 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