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단타 투자자, 비트코인 단기 조정 가능성 염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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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10월11일 11:00

1.블룸버그 크립토: 팻 투미 상원의원은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에게 규제기관보다는 의회가 테더와 같은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포브스 크립토: FTX의 샘 뱅크먼 프라이드 대표는 4년 전 비트코인을 1개도 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30세 생일을 5개월 앞둔 지금, 그는 포브스 400대 미국 부자 순위에서 순자산 225억달러로 32위에 올랐습니다. 

기자 코멘트: 포브스가 발표한 2021년 400대 미국 부자 순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 대표의 뒤를 이어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대표(순자산 115억달러, 60위), 리플랩스의 크리스 라슨 공동창립자(순자산 60억달러, 172위), 제미니 거래소의 공동창립자인 카메론 윙클보스·타일러 윙클보스 형제(순자산 43억달러, 공동 261위), 코인베이스의 프레드 어삼 공동창립자(순자산 35억달러, 333위),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드 맥칼렙(순자산 30억달러, 377위)이 암호화폐 관련 부자로 이름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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