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스테이킹 이익도 과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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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김지호 2021년 9월28일 15:30
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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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세무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가상자산 세금 자문을 하고 있다.

오늘은 2022년 1월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거래소를 통해 ‘스테이킹(Staking)’ 보상으로 이익을 얻고 있는 최 씨를 만났습니다.

‘스테이킹’이란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지분 형태로 고정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예치한 뒤, 해당 플랫폼의 운영 및 검증에 참여하여 이에 대한 보상으로 가상자산을 받는 거래 형태를 말합니다.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은행에 금전을 예치하고, 그에 따른 보상으로 이자를 받는 것과 수익 과정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21년 2월부터 거래소를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B코인을 1년간 예치하였고, 2022년 2월에 연이율 10%의 수익을 얻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디파이(De-Fi) 프로젝트와 스테이킹을 통해 얻은 이익 등에 대해서 한국에서 과세하지 않았는데, 최근 세법 개정으로 2022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과세를 시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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