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장인과 이더리움, 카르다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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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9월19일 16:46

장인이 결국 "이더리움"을 샀다

"장모한테는 말하면 안되네. 이더리움 5개를 샀네. 5개 사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더고만."

장인의 설명에 따르면, 이더리움 5개를 약 380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그러니깐 약 1900만원 어치를 구입한 셈이다. 첫 투자로는 과한 규모다.
 

카르다노(에이다)는 이더리움 킬러가 될 수 있을까?

이러한 검증 작업으로 인해 에이다/카르다노가 다른 암호화폐 프로젝트보다 개발이 더디다는 지적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큰 돈을 다루기에 더 높은 수준의 보안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찰스 호스킨슨의 철학은 1만 여개의 코인들이 범람하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에이다/카르다노가 이더리움의 킬러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집중되는 지점이다.
 

냄새 나고 더러운 예술

냄새나고 더러운 NFT 작품들을, 냄새나고 더럽다는 이유만으로 낯설어 할 이유는 없다. 전통적인 예술 작품 거래의 역사를 보면, 그런 작품들은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1997년 이불의 '장엄한 광채(Majestic Splendor)', 1961년 이탈리아 미술가 피에로 만초니(Piero Manzoni)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영국의 미술가 마크 퀸(Marc Quinn)은 여러 번 자신의 피를 뽑아 두었다가 자기 머리 모양으로 얼려서 작품을 만든다. 이런 시도들은 NFT를 통해서 더 풍성해 질 수 있다. 


코인베이스, 미국 정부에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공급한다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136만 달러(약 16억 원) 규모의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

연방정부 조달사업을 놓고 코인베이스와 체이널리시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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