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의 회복 신호를 보여주는 네 가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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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퀵테이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2021년 9월15일 16:00
aSOPR 지표(주황색 곡선)와 단기보유자의 SOPR(빨간색 곡선) 지표의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aSOPR 지표(주황색 곡선)와 단기보유자의 SOPR(빨간색 곡선) 지표의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여러 온체인 데이터 지표에서 비트코인 가격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단기보유자의 물량이 줄었습니다. 이는 단기보유자의 SOPR 지표와 aSOPR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PR는 코인을 받은 시점과 전송을 했을 때의 가격을 나눈 지표입니다. 이를테면 A가 비트코인을 1만달러일 때 받고 5만달러일 때 B에게 전송한다면 SOPR는 5가 됩니다.

SOPR가 1보다 크면 그 코인의 보유자가 수익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며, 1보다 작으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1이면 본전이라는 뜻이겠죠. 통상 SOPR가 1이상이면 상승장으로 간주합니다.

aSOPR는 SOPR에서 1시간 미만의 단기 트랜잭션을 무시한 지표입니다. SOPR보다 장기적인 관점을 들여다보는 지표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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