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분석] CDD 온체인 지표로 본 비트코인 "아직 과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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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퀵테이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2021년 9월7일 15:43
5월 조정 당시 소비된 UTXO와 기간을 곱한 값을 이진법으로 나타낸 Binary CDD 의 144 블록당 이동평균선(주황색 곡선)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5월 조정 당시 소비된 UTXO와 기간을 곱한 값을 이진법으로 나타낸 Binary CDD 의 144 블록당 이동평균선(주황색 곡선)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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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된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와 기간을 곱한 값인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를 보면 지금의 시장이 과열 상태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UTXO란 아직 사용되지 않은 트랜잭션을 뜻합니다. UTXO로 머물러 있는 기간이 길수록 그만큼 암호화폐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기간이 오래됐다는 말입니다.

달리 말하면 기간이 긴 UTXO가 많을수록 장기보유물량이 많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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