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암호화폐는 금융시스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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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8월5일 11:00
출처=Andre Francois/Unsplash
출처=Andre Francois/Unsplash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국내외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은 소통의 창구로 주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는 기사로 하나하나 담지 못하는 흥미로운 트윗 발언을 평일 오전마다 보내드립니다.

1.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마이클 노보그라츠 최고경영자(CEO): 암호화폐는 금융시스템의 미래이며, 사람들은 이 새로운 기술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정치) 지도자들은 아직 암호화폐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를 이해하는 규제 기관과 정치인들이 필요합니다.

노보그라츠는 왜?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미국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런의 트윗을 인용하면서 이번 트윗을 남겼어요. 엘리자베스 워런은 최근 "암호화폐는 무법천지였던 서부시대와 같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의 발언에 동의하며 암호화폐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트윗을 했어요. 노보그라츠는 이러한 워런의 트윗을 인용하면서 정치인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유로퍼시픽캐피털(Euro Pacific Capital)의 피터시프 CEO: SEC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가 비트코인을 '사적인 화폐(Private Money)'로 정의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적인 화폐는 역사적으로 실패한 전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틀렸습니다. 첫 번째로 비트코인은 사적인 화폐가 아니라 사적인 디지털 토큰(Private digital token)입니다. 두 번째로 역사적으로 실패한 전례가 있는 것은 사적인 화폐가 아니라 정부의 법정화폐입니다.

기자 코멘트: 피터시프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관론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종종 자신의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입장을 내놓기도 해요.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coindesk/nextmoney/contents/210805101253122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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