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FTX, 9억달러(1조300억원) 투자받아
기업가치 18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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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임준혁 2021년 7월21일 09:48
출처=FTX 페북
출처=FTX 페북

주요소식

 

1. FTX, 9억달러 투자받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FTX가 9억달러(약 1조300억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기업가치는 180억달러로 평가됐다. 

FTX CEO 샘 뱅크맨 프리드는 나중에 자사 규모 커지면서 골드만삭스 같은 기존 금융 기관을 인수하는 것도 문제없을 거라고 말한 바 있다.

 

2. 서클 "USDC 발행양만큼 달러 보유 중"

스테이블코인 US달러코인(USDC)를 발행하는 서클(Circle)이 USDC 발행량의 가치를 보장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서클은 최소 221억7618만2251달러(약 25조4000억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USDC 발행양과 같다고 밝혔다. 

 

3. 스시스왑, 파리 이더리움 콘퍼런스에서 4개 AMM 발표

탈중앙 거래소 스시스왑(Sushiswap) 개발자들이 20일 파리에서 열린 이더리움 커뮤니티 콘퍼런스(EthCC)에서 4개의 새로운 자동화된 시장 메이커(AMM) 출시를 예고했다.

이용자들이 이런 AMM를 통해 유동풀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 노소영 관장 "다음 달 간송미술관 콜렉션 기반의 NFT 카드 내놓을 것"

아트센터 나비와 간송미술관이 오는 8월 간송미술관의 콜렉션을 기반으로 한 38종의 NFT(대체불가능토큰) 포춘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20일 논스클래식과 NFT 커뮤니티 한다오(HanDAO)가 공동주최한 메타서울2021 콘퍼런스에서 ‘메타버스 매니페스토’를 주제로 발표하며 “다음 달에 간송미술관 콜렉션 기반의 미덕(me.DUCK)이라는 NFT 포춘 카드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5. 한은 CBDC 모의실험, 우선협상자로 그라운드X 선정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을 두고 카카오와 네이버의 경쟁에서 카카오 진영이 승리했다.

20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CBDC 모의실험 연구 우선협상대상자로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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