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데드크로스는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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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김동환 기자 2021년 6월27일 16:30

지난 6월 1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으로 3만5483달러에서 데드 크로스(death cross)를 맞이한 비트코인 가격이 좀처럼 힘을 못 받고 있다.

데드 크로스는 자산 가격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보다 아래로 쳐지는 현상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과거의 가격 추이보다, 현재의 가격 추이가 낮은 수준으로 내려와있다는 얘기다.

주식이나 암호화폐에서는 통상적으로 자산 가격의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 이동 평균선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지점을 데드 크로스라고 부른다.

출처=트레이딩뷰 캡처
출처=트레이딩뷰 캡처

이 지점에 따로 별칭이 붙은 이유는 데드 크로스 이후, 시장이 약세장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의 주가와는 달리 특별한 펀더멘털이 없는 비트코인의 경우 데드 크로스의 의미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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