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저녁브리핑: 비트코인, 법정통화, 금융당국,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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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6월9일 19:50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화폐가 됐다

엘살바도르 의회가 9일(현지시각) 암호화폐(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엘살바도르는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화폐로 사용하는 국가가 됐다.
 

금융당국, 가상자산사업자 위장계좌 전수조사키로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의 위장계좌와 타인 명의 집금계좌(벌집계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거래목적과 다르게 사용되는 계좌에 대해서는 금융거래를 거절·종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인터뷰] 슈퍼레어 NFT 아티스트, '미스터 미상'을 만나다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이 물음을 위해 지난 3일 디지털 아트 작가 '미스터 미상(Mr.Misang)'을 화상통화로 만났다. 그는 최근 자신의 작품을 NFT로 만들어 NFT 아트 플랫폼인 슈퍼레어(SuperRare)에서 200이더(한화 약 5억3781만원)에 판매했다. 

세번째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9월에 시작한다

세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가 9일 금융위원회의 본인가를 받아, 이르면 9월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미 국세청장, 의회에 암호화폐 송금 데이터 수집 권한 요청

미국 국세청(IRS)의 청장인 찰스 레티그가 8일(미국시간) 열린 상원 재무위원회 청문회에서 의회에 암호화폐 송금 데이터 수집 권한을 요청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같은 날 보도했다.


금융위·공정위, 빗썸 에어드롭 미지급 민원 '핑퐁'

8일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입수한 녹음 파일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빗썸 이용자 A씨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금융상품으로 보지 않고 있어서 취급업소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감독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파라과이 의원, 암호화폐로 사업자금 조달 허용 법안 발의

8일(미국시간) 파라과이의 카를로스 레잘라 의원은 국제 채굴업체와 해외 암호화폐 업체 등을 유치하기 위한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플레어 네트워크, 1130만달러 투자 유치

스마트계약 플랫폼인 플레워 네트워크가 113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고 8일(영국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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