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네트워크, 1130만달러 투자 유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상혁
박상혁 2021년 6월9일 17:11
출처=플레어 네트워크
출처=플레어 네트워크

스마트계약 플랫폼인 플레워 네트워크가 113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고 8일(영국시간) 발표했다.

플레어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키네틱 캐피탈을 중심으로 디지털 커런시 그룹, 코인펀드, LD 캐피탈, 씨펀드, 웨이브 파이낸셜, 보더리스 캐피탈, 백엔드 캐피탈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뉴폼 캐피탈, 제네시스 캐피탈, ZB그룹, MXC, 디파이 캐피탈이 투자했다. 개인 투자자는 비니 링햄, 권도형, 찰리 리 등이다.

플레어 네트워크는 이더리움 가상 머신(EVM)과 비잔틴 동의(FBA) 기반 합의를 활용하는 스마트계약 플랫폼이다.

플레어 네트워크의 토큰인 스파크(FLR)는 스마트계약을 지원하지 않는 결제 체인에서 신뢰할 수 없는 자산을 발행할 때, 담보 역할을 한다. 스파크 토큰의 일부는 지난 2020년 12월 12일에 리플(XRP)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롭 형식으로 배포됐다.

플레어 네트워크의 최고경영자(CEO)인 휴고 필리온은 “이번 투자를 통해 플레어 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주요 거래소, 블록체인 기업가 등의 핵심 참여자들을 플레어 생태계에 불러 모을 수 있었다”며 “우리는 플레어 네트워크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투자자들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