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저녁브리핑: 비트코인, 법정통화, 텍사스, 트래블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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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6월7일 19:51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엘살바도르, 세계 최초 입법 추진

엘살바도르 정부가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법정통화(화폐) 입법화를 추진한다.



미 텍사스 주지사, '암호화폐 법적 지위 인정' 법안에 서명

6일(미국시간) 그레그 아버트(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는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 주의 블록체인 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한 마스터 플랜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금융위 "가상자산 트래블룰, 내년 3월25일부터 시행"

암호화폐를 주고받는 이들의 신원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 travel rule)이 내년 3월25일부터 시행된다. 이를 위한 업계 차원의 대처가 시급해 보인다.


G7 중앙은행 총재·재무부 장관 "스테이블코인 아직 안돼"

주요 7개국(G7)의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부 장관이 디엠(옛 리브라) 등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잭 도시의 스퀘어,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에 500만달러 투자

잭 도시 트위터 공동창업자가 지난 2009년 설립한 온라인 결제서비스 기업 스퀘어(Square)가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에 500만달러(약 55억원)를 투자한다.
 

경찰 "해킹으로 훔친 이더리움 45억, 해외 거래소서 환수"

해외 거래소에 보관 중이던 수십억원 상당의 가상자산 범죄수익을 경찰이 환수 조치했다. 해외로 빠져나간 가상자산 범죄수익을 수사기관이 환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인 용어사전] 이더리움

2013년 10월 캐나다의 개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백서를 통해 블록체인을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길 바랐다.
 

관세청, '김치 프리미엄' 이용 암호화폐 환치기 집중 조사 중

관세청이 지난 5개월간 적발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환치기 등 외국환거래법 위반 규모가 약 36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 "코인 상장, 객관적 기준 마련 어려워"

암호화폐 거래소의 상장비는 코인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상장 대가로 10억원치 암호화폐를 개인 지갑으로 받은 김익환 코인네스트 대표는 지난 1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권은희 의원 "암호화폐 공개·상장 관리방안 마련 필요"

국민의당 원내대표 권은희 의원(비례대표, 정무위원회)은 지난 2일 국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열풍과 제도화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컨센서스 2021 끝, 여름 시작!

코인데스크코리아의 여름은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 '컨센서스'로 시작해 국내 최고 블록체인 행사 '댁스포'로 끝납니다. 지난주 코인데스크US가 주최한 온라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1이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비로소 옷장에서 여름 옷을 하나씩 꺼내 입을 때가 왔다는 뜻입니다.

비트코인 채굴협의회에 대한 반발이 중요한 이유

지난달 일론 머스크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어려울 수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너무 많이 남긴다는 비판이 고조되던 상황에서 머스크도 비판 대열에 합세한 것이다.

"솔라나 생태계 발전" 220억원 펀드 조성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는 ROK캐피탈과 220억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공동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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