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저녁브리핑: 실명계좌 입출금액 64조, 두나무NFT, 한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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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정인선 2021년 6월1일 21:57

"1분기 국내 은행의 암호화폐 입출금액 64조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케이뱅크,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의 실명가상계좌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로 오고간 입출금액은 64조2000억원에 달했다.

인도 중앙은행 "은행, 암호화폐 거래 제한하지 말아야" 

인도 중앙은행은 지난달 31일(인도시간) 안내문을 통해 "2018년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령은 이제 유효하지 않으니 은행들이 이를 토대로 암호화폐 거래를 하는 고객들을 제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중국 전 인민은행 디지털화폐연구소장 "CBDC, 이더리움 연동하면 금융포용성 더 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디지털화폐 연구소 전 소장이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CBDC)를 이더리움·리브라와 같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운영할 때의 이점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동남아 최대 은행 DBS, 1130만달러 STO 채권 발행

동남아시아 최대 은행인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이 STO(증권형토큰공개) 형태로 113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31일(싱가포르시간) 발표했다.

두나무(업비트), 서울옥션블루 손잡고 NFT 진출

두나무는 오는 서울옥션블루가 7월 개최하는 신진 작가 공모전을 후원한다. 영상, 디지털 이미지 등 작품을 만드는 NFT 작가 누구나 온라인 양식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국내 이오스 권익단체 '한이연' 출범식···"1차 목표는 업비트 투표 참여" 

“중국계 거래소 담합으로 그간 이오스가 정체될 수밖에 없었는데,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이오스 전체 토큰의 15~20%를 가지고 있는 한국 커뮤니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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