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저녁브리핑: 다시 크립토 겨울?, 기자 코인 투자, 채굴의 미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인선
정인선 2021년 6월1일 00:01

[미니 칼럼] 기자의 코인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러한 암호화폐의 특성은 이해관계자들이 투자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를 동의할 수 없게 만든다. 업계 이해관계자들의 투자에 공정한 룰이 있어야 하는 것은 동의하지만, 그 수위가 시장의 이해도를 떨어뜨릴 정도로 비합리적으로 형성되서는 안될 것이다. 

[크립토퀀트] 변동성 커지는 비트코인, '총알은 쌓이고 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미국 메모리얼 데이(5월 31일) 휴일을 꼽는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관 투자자들은 연휴가 이어질 경우 장이 마감되기 전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경향이 있다.

비트코인 시즌2 종료? 2018년과 다른 점은

1. 중국 채굴장 폐쇄 발표
2. 레버리지, 선물, 디파이 비중 ↑
3. 기관도 물렸다
4. 호들러는 저가 매수 중

[마이클 케이시] 두 번째 '크립토 겨울'?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맺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갖춘 이들, 즉 자본을 좌지우지하는 대형 금융기관들과 정책을 만드는 정책 입안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앉아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암호화폐 겨울이건 아니건, 지금 당장 시작해야만 하는 일이다.

비트코인의 내재 가치를 찾아서

1. 송금 및 결제의 수단
2. 가치 저장의 수단
3.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편입

국내 비트코인 채굴장이 사라진 이유

잘나가던 암호화폐 채굴장이 어려워진 것은 시장에 겨울이 불어닥친 2018년 이후였다. 통상 채굴장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려면 채굴 수익이 고정 비용인 전기료, 인건비, 채굴장 임대료를 넘어서야 한다. 곧, 채산성이 좋아야 한다는 얘기다. 

머스크, 세일러 주도 '비트코인 채굴협의회' 정체는

비트코인의 에너지 소비 문제가 협의회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결정적인 이유라고 주창하는 일부 극단주의자들로 인해 계획은 아직 모호한 단계에 있다. 그렇지만 테슬라만 보아도 알 수 있듯, 환경 문제를 고려하는 동시에 첨단 기술에도 관심이 많은 이들이 다수 존재한다.

해외 거래소 스테이킹, 이더리움 연 이자율 7%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스테이킹 수량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 2.0의 검증인이 되려면 최소 32이더리움(ETH)을 스테이킹해야 하지만,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2.0 스테이킹을 활용하면 최소 수량으로 0.0001이더리움만 준비하면 됩니다.

코인원에 이어 빗썸, 고머니2 투자유의종목 지정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허위 공시 논란을 빚은 고머니2(GOM2)를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업비트가 고머니2를 상장폐지하고 코인원이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빗썸도 고머니2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  

빗썸, 테라·넴 재단 에어드롭 미지급 논란

문제는 루나가 아닌 다른 토큰을 스테이킹에 따른 보상으로 볼 수 있느냐다. 빗썸은 지난 25일 이용자 약관을 변경하며 '스테이킹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 대상 암호화폐만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별도의 신규 암호화폐 에어드롭은 지급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미 SEC, 2조원 코인 다단계 '비트커넥트' 고소

고소장에 따르면, 비트커넥트는 2016년에 시작했다. 처음에는 영국을 중심으로 법인을 설립해 '비트커넥트 코인(BitConnect Coin, BCC)'이라는 암호화폐를 만들어,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약 500만 BCC를 판매했다.

미국 정부, 암호화폐 시장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28일 공개된 바이든 행정부의 첫 예산안에는 재무부에 기업들로부터 암호화폐 관련 보고를 받을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제안 두 가지가 포함됐다. 제안에는 금융기관이 미국 연방 국세청(IRS)을 비롯한 재무부 산하 기관에 암호화폐와 관련해 추가로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 등이 담겼다. 

이번엔 미국도? 미 통화감독청, 암호화폐 규제 움직임 시사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마이클 슈 청장 대행은 <파이낸셜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미 정부 기관들이 암호화폐(가상화폐) ‘규제의 경계’를 설정하는 데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에 발목 잡힌 인도 개발자들의 잠재력

암호화폐를 둘러싼 오명으로 인해 인도의 규제 환경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인도 개발자들이 해당 분야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

코인, 주식 세금 비교 계산해보니

몇 년 전부터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자산이 또 다른 재테크 옵션으로 떠오르며, 현재 가상자산은 주식을 위협할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식과 가상자산은 어떻게 과세될까요?

이재명 "암호화폐 과세 1년 연기해야"

더불어민주당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내년부터로 예정되어 있는 암호화폐 과세를 1년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창작자의 NFT 판매기] 두 개의 시장, 그리고 카카오에 거는 기대

"하이엔드와 대중 시장이 다른 것처럼 이야기했고 카카오는 대중 시장에 강하지 않을까 예측을 했는데, 잘 들여다보면 하이엔드 시장과 대중 시장은 연결되어 있다고 봐요. 북극과 남극이라고는 했지만 사실은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코빗, NFT마켓 열어···국내 거래소 중 최초

코빗은 내부 심사 기준에 의거해 전도유망한 창작자에게 NFT작품 업로드 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 일체를 지원하며, 작품 낙찰 시 구매자가 코빗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NFT, 예술인가, 사기인가? 

예술엔 진보적인 면과 보수적인 면이 공존한다. ‘현대 예술(컨템포러리 아트)’라는 이름으로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사건에 대한 문제의식을 전위적인 방식으로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해석하기도 하지만 전통매체를 벗어난 새로운 양식이 예술이라는 틀 안에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데는 꽤나 긴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