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커지는 비트코인, '총알'은 쌓이고 있다
이주의 암호화폐 거래소 및 채굴자 동향(5/2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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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크립토퀀트 2021년 5월31일 01:03
출처=Jay Rembert/Unsplash
출처=Jay Rembert/Unsplash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유난히 컸던 한 주였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으로 23일 3만1111달러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24일 하루 사이 3만9920달러로 약 28% 치솟았다.

이후 27일까지 3만7000~4만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한 뒤, 28일 3만4684달러까지 하락했다. 30일 오전 9시 30분께 3만3379달러까지 추가 하락한 비트코인은, 31일 오전 12시 25분 현재 3만53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미국 메모리얼 데이(5월 31일) 휴일을 꼽는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관 투자자들은 연휴가 이어질 경우 장이 마감되기 전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경향이 있다.

기관 투자자가 시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호가창은 얇아지고 가격 변동성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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